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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4] 가만히 있어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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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4 [2019.08.04] 가만히 있어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2019.08.04] 가만히 있어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시 46:1 ~ 11) -
  • 1 [고라 자손의 시, 영장으로 알라못에 맞춘 노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 2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 빠지든지
  • 3 바닷물이 흉용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요동할지라도 우리는 두려워 아니하리로다(셀라)
  • 4 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하나님의 성 곧 지극히 높으신 자의 장막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
  • 5 하나님이 그 성중에 거하시매 그 성이 요동치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 6 이방이 훤화하며 왕국이 동하였더니 저가 소리를 발하시매 땅이 녹았도다
  • 7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 8 와서 여호와의 행적을 볼지어다 땅을 황무케 하셨도다
  • 9 저가 땅끝까지 전쟁을 쉬게 하심이여 활을 꺾고 창을 끊으며 수레를 불사르시는도다
  • 10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열방과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 11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리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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