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강해시리즈01. 창세기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는 첫 말씀부터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지극하신 사랑과
인류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진 창세기를 통해
구약성경에 흐르는 하나님의 인류 구원 역사와
그 과정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게 해준다.
이 책을 통해서 창세기에 새겨진 말씀을 이해하고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깨달을 수 있다.
쿰란 / 184면



 

성경강해시리즈02. 출애굽기
   내 백성을 보내라

 

출애굽기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왕과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보여주는 책이다.
역사를 통해 알 수 있듯이 문명이 발달하면 할수록
인간은 창조주 하나님을 잊어버리거나 무시한다.
단군 이래 최고의 문명 속에 살아가고 있는 성도들에게
살아 계신 하나님을 보다 분명하게 알게 하고자
기도하고 묵상한 저자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출애굽기에서 보여주신 크신 하나님,
자기 백성을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아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쿰란 / 232면



 

성경강해시리즈03. 여호수아
   약속의 땅

 

여호수아 1장 1절은 모세의 시대가 끝나고
새로운 시대, 여호수아 시대가 전개되었음을 말해준다.
동시에 창세기 15장 18-21절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땅의 약속"이 이루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처럼 하나님의 약속은 시대가 바뀌어도
틀림없이 성취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여호수아서는 약속을 절대로 파기하지 않으시고
지키시는 하나님을 보여준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믿음이
더욱 굳어지게 될 것이다
쿰란 / 240면



 

성경강해시리즈04. 사사기
   부르짖음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사사시대의 특징은 “이스라엘에 왕이 없던 시대”이다. 이 말씀은 이스라엘이 왕이 없는 나라였지만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왕으로 섬기고 살았다는 뜻도 되고,
반면에 왕이 없으므로 질서 없는 삶,
하나님을 떠난 삶을 살았다는 뜻도 된다.
이처럼 한국 교회 역시 사사시대처럼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있는데,
즉 하나님을 열심히 섬기는 교회와 성도들도 있지만
하나님이 소외되고 세상의 것들이 중심이 되는
교회와 성도들도 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저들이 하나님을 향해 부르짖을 때 언제나 하나님은
응답하신 것을 사사기에서 볼 수 있다.
이 책은 우리가 어떤 상황에 있든지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응답하신다는 믿음을 더욱 확고히 해준다.
쿰란 / 216면



 

성경강해시리즈05. 사무엘상
   언제나 돌보시는 하나님

 

사무엘상은 사사들의 시대가 끝이 나고
왕정시대가 시작되는 것과
예수님의 조상이 되는 다윗 왕의 등장이라는
역사적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오늘을 살면서 우리는
자기 힘으로 살고 있다고 자만할 수도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 순간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돌보고 계신다는 것이다.
또한 아무도 나를 돌보아 주는 사람이 없다고 한탄하는
그 순간에도 하나님께서는 돌보고 계신다.
다윗은 이것을 알기에
일마다 때마다 하나님께 간구하며 살았다.
이 책을 통해 사무엘상을 공부하면서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기를 바라고
언제나 돌보시는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아가기를 바란다
쿰란 / 256면




 

성경강해시리즈06. 사무엘하
   하나님과 다윗의 언약

 

강용규 목사의 성경강해시리즈로
사무엘하의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고 있다.
하나님은 다윗을 조건 없이 사랑하시고 복 주셨다.
오늘날도 하나님께서 자녀 된 우리를 다윗처럼
조건 없이 사랑하시는 것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다.
이러한 사랑과 은혜로
오늘 우리가 담대하게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과 섭리를
깨닫고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쿰란 / 208면





 

성경강해시리즈07. 열왕기상
   하나님의 약속과 경고

 

사람들이 나라의 리더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듯이
열왕기에서는 이스라엘 왕들이
어떻게 정치해야 하는가를
하나님께서 예언자들을 통해 말씀하신다.
특별히 알 수 있는 것은 다윗, 히스기야, 요시야 등과
같이 거룩한 왕들 곁에는 훌륭한 선지자가 있었고
악한 왕들인 아합과 므낫세, 그리고 시드기야 같은
왕들은 선지자들의 말씀을 거절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내용들이 담겨져 있는 것이 열왕기이다.
열왕기서를 통해서 이 땅에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어떻게 하면 좋은 리더가 되고,
소금과 빛이 되는가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쿰란 / 198면





 

 

성경강해시리즈08. 열왕기하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라

 

솔로몬 왕이 죽은 이후 이스라엘은
두 나라로 나뉘게 되는데 북이스라엘과 남유다
모두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우상을 숭배하다가 멸망하게 된다.
이러한 이스라엘 왕들의 실패의 역사를 보면서
우리가 배워야 할 사실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오직 하나님만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는 것이다.
오늘날 한국교회과 그리스도인이 더욱더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신뢰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쓴
한신교회 강용규 목사의 성경강해시리즈 8권이다.

쿰란 / 216면